"에클레시아는 복음을 전하는
선교 공동체입니다"
Missional Church Ministry | 열방선교사
에클레시아선교회는 복음을 전하는 공동체로, 하나님의 선교 Missio Dei에 참여하는 공동체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지난 2024년 가을,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오랜 시간 동안 기도하며 준비해온 해외 선교사 허입과 훈련, 파송과 협력 사역인 MCM (Missional Church Ministry)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에클레시아선교회는 본부의 영성과 핵심 가치, 선교 전략을 따라 성령님께 순종하며, 복음이 필요한 전략적 선교 지역으로 나아갈 선교사들을 세우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열방에서 복음의 수고를 감당할 이들을 모집하고 훈련하며, 파송과 협력 사역에 힘쓰고 있습니다.

1•2기 열방선교사
2025년 1월, 첫 열방선교사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약 3개월간 세 분의 예비 선교사님들이 헌신과 순종으로 말씀과 기도, 그리고 선교적 세계관을 깊이 있게 다지는 훈련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파송 지역이 확정된 1기 열방선교사님들은 각각 인도네시아와 이스라엘로 파송되어, 현재 그곳에서 선교 사역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김현주 선교사는 인도네시아로, 김영은 선교사는 이스라엘로 파송되어 각자의 부르심을 따라 복음의 수고를 감당하고 있습니다.
박사랑 선교사는 종교국의 탄압이 심해지던 시기,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A국에서 한국으로 넘어와 에클레시아 열방선교사 훈련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이 땅에서 머무름과 훈련의 시간을 지속적으로 보내며, 다시 A국으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음을 믿고 하나님의 때와 방법, 그리고 동역자들을 구하고 있습니다.
열방선교사 2기 이반석 선교사는 이집트 땅을 향한 부르심에 순종하며, 30년간 쌓아온 전기·설비·건축 등의 실제적인 기술과 경험을 선교지의 필요를 섬기는 도구로 드리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황영환·한유정 선교사 가정은 폴란드로 피난 온 우크라이나 고아와 난민들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품고, 복음과 구제 사역 선교의 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신을주 선교사는 캄보디아 다음세대가 복음과 말씀으로 세워지고, 제자 훈련과 현지 리더십 자립을 통해 캄보디아 전역에 천국 복음이 전파되기를 소망하며 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열방선교사 훈련 소개
에클레시아선교회에는 두 종류의 선교사가 있습니다. 협력 선교사와 파송 선교사입니다. 이 중 에클레시아선교회의 이름으로 파송되는 선교사는 반드시 열방선교사 훈련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열방선교사 훈련은 단순히 “어디로 갈 것인가”를 정하는 과정이 아닙니다. 그보다 먼저, “어떤 사람으로 갈 것인가”를 다루는 과정입니다. 선교지는 장소이기 전에 부르심의 자리이며, 선교사는 사역을 하기 전에 먼저 주님 앞에 빚어져야 할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에클레시아의 열방선교사 훈련은 파송 이전에, 한 사람의 존재와 삶이 복음에 합당하게 세워지는 시간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에클레시아선교회는 타문화권 선교사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각 사람 안에 심어주신 부르심과 은사에 따라 다양한 자리에서 복음을 전할 선교사들을 세워가고 있습니다. 선교는 더 이상 특정 국가로 떠나는 사람들만의 사명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자리, 하나님께서 만나게 하시는 사람들, 그리고 오늘 우리에게 열어주신 삶의 현장이 곧 선교의 자리입니다.

훈련 내용
기수별 집중 훈련으로 진행됩니다. 정해진 기간 동안 말씀, 기도, 강의, 나눔, 실제적인 선교 준비를 함께 감당합니다. 선교사는 성경을 읽지만, 현지인들은 선교사를 읽습니다. 그러므로 사역은 기술에서만 나오지 않습니다. 사역은 존재에서 흘러나옵니다.
열방선교사는 단순히 한 지역으로 파송되는 사람이 아니라, 에클레시아선교회의 영성과 방향성, 선교적 DNA를 가지고 열방 가운데 서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훈련 과정 안에서 에클레시아가 붙들고 있는 핵심 가치와 사명, 공동체의 질서와 순종의 태도를 함께 배워갑니다. 에클레시아선교회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복음을 전하며, 성도와 교회들을 구비시키는 공동체입니다. 이 사명 안에서 열방선교사는 에클레시아선교회의 7가지 코어 밸류, Core Values를 장착합니다.
또한 에클레시아가 말하는 선교사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즉각 순종입니다. 선교사의 능력이나 경력보다 먼저 물어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실 때, 나는 즉시 순종할 수 있는가?”
열방선교사 훈련은 바로 이 질문 앞에 서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부르심 앞에 “예”라고 응답하는 사람들을 준비시키는 시간입니다.

파송 방향
에클레시아선교회는 복음이 필요한 전략적 선교 지역과 영역을 향해 선교사를 훈련하고 파송합니다. 타문화권을 향해 나아가는 선교사뿐 아니라, 국내 사역에 헌신할 선교사, 한국 안의 열방을 섬기는 선교사, 디지털 공간을 복음의 통로로 삼는 온라인 미셔너리까지 함께 세우고 파송합니다.
북한과 통일을 위한 선교, 난민·빈민지역 구제와 교육 선교, 이슬람권·힌두교권·불교권·공산주의권 선교, 아프리카 권역 선교, 다음세대와 디아스포라 선교, 미디어와 온라인 선교, 비즈니스 선교 등 다양한 영역의 선교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시는 땅을 향해 순종으로 나아갑니다.

복음의 길 함께 동행해주세요
하나님의 선교는 계속됩니다. 열방 선교의 길에 함께 해 주세요.
기도로 함께해주세요
파송 선교사들과 선교지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기도가 역사를 이룹니다.
후원으로 동역해주세요
선교사들의 파송 준비와 현장 사역, 정착과 실제적인 필요를 위해 후원으로 함께해주세요.
열방선교사 과정 문의하기
열방을 향한 부르심이 있다면, 에클레시아 열방선교사 훈련 과정을 통해 함께 준비할 수 있습니다.
파송 선교사 사역 문의하기
파송 선교사들의 사역과 기도제목, 후원 및 협력 방법에 대해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 에클레시아 열방선교사 훈련은 계속 될 것입니다. 또한, 일본, 인도네시아, 이스라엘, 우크라이나 등 선교회 차원에서 관계를 맺은 협력 선교사님들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단기 선교팀 파송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클레시아 선교회는 계속 복음을 전하는 공동체로, 영혼을 사랑하는 공동체로, 하나님의 선교 (Missio Dei)에 참여하는 공동체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